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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복성 하지정맥류

    아직도 울룩불룩 튀어나와야만 하지정맥류인줄 아십니까?
    눈에 안 보이는 고통은 자신만이 압니다.

    백세시대, wellness 위한 잠복성 하지정맥류 치료

    '구구팔팔', 구십구세까지 팔팔한 인생은
    건강한 다리에서 시작됩니다.

    점차 초고령사회로 변해갈수록 건강 유지를 위해 혈액순환장애를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구나 신체의 대사 활동이 예전 같지 않은 노년층일수록 혈액순환의 중요성은 더 커집니다. 그런데 이런 혈액순환에 있어 다리, 특히 종아리 건강이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종아리는 제 2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혈압이 낮아 자체적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정맥을 종아리근육의 수축과 이완 작용을 이용해 심장으로 올려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지정맥류는 이와 같은 종아리를 비롯한 다리의 혈액순환 작용을 방해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정상적인 상태에서 혈액순환을 위해 한 번만 펌프질을 해도 될 심장이 두 번, 세 번 펌프질을 해야하기에 심장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종아리 건강을 위협하는 잠복성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에서 혈액이 심장 반대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존재하는 판판막 손상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즉, 혈액의 역류로 발생하게 되며 혈액순환장애는 물론 부종, 저림, 쥐내림, 통증, 수족냉증 등 매우 다양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혈관이 피부 겉으로 울퉁불퉁 돌출되는 모습 역시 역류하는 혈액의 압력으로 정맥이 부풀어 오른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하지정맥류는 이렇게 눈으로 증상을 확인할 수 없는 ‘잠복성 하지정맥류’ 형태로 대부분 진행되기에 의심 증상들을 겪어도 무심코 지나치기 쉽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잠복성 하지정맥류 진단을 위해 혈관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잠복성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

    - 밤에 자기 전, 아침에 일어 날 때 다리가 저리고 쥐내림이 있다.
    - 수면 중 갑작스런 다리 통증, 혹은 심한 쥐내림으로 잠에서 깬적이 있다.
    - 발, 종아리에 열감이 느껴지거나 수족냉증을 겪고있다.
    - 조금만 활동해도 다리가 무거워지며 쉽게 피로감이 쌓인다.

    무거운 다리로 백세까지 사시겠습니까?
    활력있는 노년생활은 다리가 가벼워야 가능합니다

    잠복성 하지정맥류 치료는 부종이나 저림, 통증 등을 없앤다는 의미도 있지만 무거워진 다리를 가볍게 되돌린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특히 체력이 점차 약화되는 노년층은 잠복성 하지정맥류로 다리가 무거워지면 조금만 활동해도 금방 피로가 쌓여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잠복성 하지정맥류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웰빙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맥 내부의 판막은 한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이나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잠복성 하지정맥류의 치료는 문제 혈관을 폐쇄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환자분들 가운데는 혈관을 폐쇄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되묻는 분들이 있지만 오히려 혈액순환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문제 혈관에서 정체되어있던 혈액이 대체 혈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즉, 잠복성 하지정맥류 치료는 노화되어 판막이 손상된 혈관을 쌩쌩한 정상 혈관으로 대체하는 효과로서 통증이나 부종, 저림 없는 가벼워진 다리는 구십구세까지 팔팔한 생활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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